0 Mile
Covent Garden open 9am-8pm today
T / +
0 Mile
Covent Garden open 9am-8pm today
T / +
0 Mile
Covent Garden open 9am-8pm today
T / +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해 주십시오

배송

배송비

총금액
결제하기

THE SUMMER COLLECTION

올세인츠의 서머 시즌 컨셉은 ‘ 서머 인더 시티(Summer in the City)’ 로, 컬렉션은 브랜드의 에티튜드와 잘 어울리며, 텅 빈 수영장, 콘크리트 사이드워크 등 도시적인 요소와 시원한 바닷가가 공존하는 LA를 배경으로 탄생되었다

LA의 따사로운 햇살에 빛 바래고 조각된 배경과 함께, 잘 길들여진 데님은 도시의 금이간 콘크리트를 떠올리게 하며, 드레이프된 실크드레스는 텅빈 수영장의 모습과 닮아 있다.

기모노 프린트는 빛 바랜 호텔 룸의 데코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블랙 데님은 화이트 데님으로, 가죽은 스웨이드로, 레이어드의 질감은 영국 자수로 변형하고 재 해석하며 다양한 색과 텍스쳐를 표현하였다.

LA와 이스트 런던이 가지는 매력이 공존하고, 그 안에 우리와 생각이 닮은 사람들 그리고 올세인츠만의 영혼의 소통방식을 담은 글로벌 프로젝트.

THE SUMMER COLLECTION

올세인츠의 서머 시즌 컨셉은 ‘ 서머 인더 시티(Summer in the City)’ 로, 컬렉션은 브랜드의 에티튜드와 잘 어울리며, 텅 빈 수영장, 콘크리트 사이드워크 등 도시적인 요소와 시원한 바닷가가 공존하는 LA를 배경으로 탄생되었다

LA의 따사로운 햇살에 빛 바래고 조각된 배경과 함께, 잘 길들여진 데님은 도시의 금이간 콘크리트를 떠올리게 하며, 드레이프된 실크드레스는 텅빈 수영장의 모습과 닮아 있다.

기모노 프린트는 빛 바랜 호텔 룸의 데코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블랙 데님은 화이트 데님으로, 가죽은 스웨이드로, 레이어드의 질감은 영국 자수로 변형하고 재 해석하며 다양한 색과 텍스쳐를 표현하였다

LA와 이스트 런던이 가지는 매력이 공존하고, 그 안에 우리와 생각이 닮은 사람들 그리고 올세인츠만의 영혼의 소통방식을 담은 글로벌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