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ntity

이스트 런던 컨템포러리 브랜드 올세인츠

올세인츠는 전체 컬렉션을 포함한 모든 것이 이스트 런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에서 직접 창조되는 영국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입니다. 올세인츠는 상품 생산, 매장 설계, 시공, 디스플레이 및 글로벌 e-commerce 플랫폼을 포함한 모든 브랜드 익스피리언스를 27개국에서 약 3,000여 명의 직원들이 직접 큐레이팅합니다.

CHARACTER

항상 다르지만 늘 일관된 컬렉션

소재와 질감, 그리고 독창적인 핏 감을 주무기로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을 강조해온 올세인츠는 레더, 데님, 저지류 등에서부터 테일러 수트, 실크 드레스, 핸드백 등에 이르는 방대한 컬렉션을 하나의 통일된 에티튜드로 아우릅니다.

올세인츠는 최신 컬렉션의 모든 상품들이 서로 잘 매치될 뿐 아니라 다른 시즌의 컬렉션 상품들도 서로 잘 매치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그 고유한 스타일과 에티튜드를 꾸준히 지키며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ramskull

올세인츠의 아이코닉 마크 램스컬(Ramskull)

남성 라인 일부에 사용되는 램스컬은 올세인츠의 상품을 차별화시키는 아이콘입니다.

Leadership

WILLIAM KIM, CEO

윌리엄 김은 2012년에 처음 올세인츠의 CEO로 부임하여 글로벌 브랜드의 성장을 시작하였습니다. 북미와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2014년 가을에는 아시아 시장의 첫 시장으로 한국에 진출 하였고 2015년 가을에는 Majid Al Futtaim와 함께 중동에 독점적으로 프랜차이즈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지속적으로 올세인츠를 확장 그리고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윌리엄 김은 올세인츠에 부임하기전 버버리에서 디지털 상무로서 런던에서 근무하며 아시아, 유럽 그리고 아메리카를 총괄하였고 구찌 그룹에서 7년간 간부로서 스텔라 맥카트니, 알렉산더 맥퀸, 구찌 시계&주얼리 그리고 베다엔코를 포함한 글로벌 브랜드들을 총괄한 이력이 있습니다

WIL BEEDLE,
CREATIVE DIRECTOR

캠브리지 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파리에서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동을 한 윌 비들은 2006년 올세인츠의 설립자인 스튜어트 트레버를 만나 맨즈웨어 디렉터로 처음 올세인츠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 CEO 윌리엄 김과 협력하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승진하였고 뉴욕 패션위크를 통하여 성공적으로 데뷔하였습니다.

윌 비들은 올세인츠의 제품, 비주얼, 영상, 뮤직, 매장을 포함한 모든 이미지와 컨셉 등을 창의적으로 통합해 관장하며 올세인츠의 여성과 남성의 신발라인과 함께 핸드백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브랜드의 성장에 기여하였습니다.

store

프리미엄 브리티쉬 패션 하우스

올세인츠의 모든 매장들은 파사드를 가득 채운 압도적인 유러피언 빈티지 재봉틀의 윈도우로 깊은 인상을 줍니다. 이는 완벽한 메이킹과 퀄리티에 역점을 둔 올세인츠의 장인정신을 대변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옷걸이에 걸려있는 모습 자체로도 아름답고 입었을 땐 그 자연스러운 피팅감으로 더욱 아름다운 한벌 한벌의 옷들이 올세인츠 스토어의 가장 중요한 오브제이자 주인공입니다.

design THINKING

AllSaints.com
#AllSaints

올세인츠는 패션 스토어를 운영하는 디지털 회사라는 마인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커머스나 SNS의 할용 등은 물론 모든 업무 및 운영을 디지털 및 클라우드 환경에 기반함으로써 사고와 실행을 디자이너적으로 풀어나가는 Design Thinking의 실현이 가능한 2020년형 비즈니스 모델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culture

AllSaints Studio : Music & Film

올세인츠는 다양한 음악, 필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 컨텐츠를 후원하며 독창적인 문화를 형성해왔습니다. LA, 멕시코 시티, 베니스 비치, 뉴욕, 런던, 파리 등 다양한 도시에서 올세인츠에게 영감을 주는 창조적인 아티스트, 자유분방한 거리, 획일화되지 않은 개성, 이 모든 것을 담아내어 브랜드의 DNA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올세인츠는 패션을 넘어선 문화적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history

1994년 이스트 런던에서 시작된 올세인츠

세계 어디에서도 그 직접적인 경쟁 브랜드를 지목할 수 없는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로
지난 20여년간 글로벌 패션계에 그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며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현재 영국, 유럽, 북미, 아시아, 중동 등 27개국에 233 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1994

    스튜어트 트레버(Stuart Trevor)와 케이트 보롱가로(Kait Bolongaro)에 의해 런던의 올 세인츠 로드에서 탄생했다.

  2. 1995

    파리에서 첫 번째 남성복을 런칭한 후 전세계 100개 이상 최고의 리테일러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으며,

  3. 1997

    런던의 포버트에 올세인츠의 첫 번째 스토어를 오픈 하였다. 첫 오픈을 시작으로 남성 컬렉션의 시그니처 룩에서 영감을 받은 첫 번째 여성 컬렉션을 1998년에 선보였으며 유니크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발전시켜 나갔다.

  4. 2006

    최초의 이커머스 플랫폼인 AllSaints.com을 런칭했고, 고객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둘러보고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5. 2008

    미국의 첫 번째 컨세션 스토어인 LA 컨세션 스토어와 맨하튼 컨세션 스토어를 오픈하였으며,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러시아 등 각지에 스토어를 오픈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6. 2012

    치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엔 윌 비들이, CEO엔 윌리엄 김이 임명됨에 따라 올세인츠만의 유니크한 디자인은 더욱 강화되었으며 패션 문화에 ‘디지털 혁신’을 접목시켜 글로벌화를 집중적으로 진행하였다.